그밖에도 미국과 유럽의 여러 명망가들이 엡스타인 파일 300만건에 연루되었음. 간혹 한국인들도 등장. 그는 엄청나게 발이 넓고, 다루지 않는 주제가 없었음. 정치 경제 문화 예술...
- 빌 게이츠: 이제 이미지가 회복 불가한 수준으로 망가졌음. (오호츠크 리포트)
- 노르웨이 왕세자비: 1000 번 이상 파일에 나온다고. (MBC)
- 제스 스탤리 전 바클레이스 CEO: 엡스타인과 백설공주 코스프레한 여성을 만나 즐긴 것으로 추정.
이런 유명인사들의 뒷모습을 알게 되어 씁쓸하기도 한데, 너무 실망할 필요도 없음. 성인군자에게도 어두운 면은 있는 것이고, 개별 행위에 대해서 도덕적/법적 판단을 하면 될 일.
단, 바보가 아닌 이상에 자신의 어두운 사생활을 이메일에 쓰지는 말자.